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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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컴퓨터의자로 쾌적한 게임 환경을 체험할 수 있다

컴퓨터의자가 편안한 그곳, 제닉스 본사를 가다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 유통사 제닉스는 지난 4월 본사 및 A/S센터를 이전했다. 이전한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4가 80번지 SK V1 센터 318호로, 당산역 11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이전 주소보다 A/S를 받기 더 쉬워졌으니 잘 된 일이다. 설레는 기분으로 제닉스 본사를 찾았다.

 

김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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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밍 의자를 선보인 제닉스

 이번 기사는 제닉스 본사 탐방기인 만큼, 먼저 제닉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자. 제닉스는 2000년 6월 설립된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유통사다. 설립 직후에는 주로 블루투스 및 2.4GHz 무선 키보드·마우스, 스피커 제품을 유통했다. 그러다 2010년 국내 최초로 LED 기계식 키보드를 출시한 뒤로, 게이밍 전문 브랜드로 변화해 게이밍 키보드, 마우스를 비롯해 마우스 번지, 이어폰, 헤드셋 등의 주변기기를 함께 선보이고 있다.

주목할 만한 점은, 최근에 아레나 X 게이밍 체어를 출시했다는 것. 게이밍 기어는 보통 키보드, 마우스, 마우스 번지, 마우스패드, 헤드셋 등의 제품들만 생각하기 쉬운데, 제닉스는 ‘의자’를 게이밍 기어의 범주로 끌어들였다. 레이싱 버킷을 모티브로 한 3가지 디자인(슬림한 체형, 헤비한 체형, 올라운더형 체형에 맞춰 제작됐다)과 2가지 색상으로 총 6종의 의자로 출시됐다. 스틸 다리가 적용돼 내구성이 뛰어나며 180도 의자 각도 조절이 가능해 게임을 즐기다 누울 수도 있다.

그 외에도 프렌차이즈 PC방인 ‘제닉스 아레나’도 있다. 전좌석에 제닉스 게이밍 기어가 완비된 PC방이다. 게이머들이 제닉스 게이밍 기어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고 현장에서 제품 구매가 가능해 점주에게 부가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제닉스 본사, 직접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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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구로 들어오면 고객 대기용 의자가 있고, 제닉스의 게이밍 기어가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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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제닉스가 선보였던 키보드, 마우스, 헤드폰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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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석에 앉으면 벨이 보인다. 이 벨을 눌러 물건을 구매하거나, A/S를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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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음료수와 함께 아이스크림이 구비됐다. 보통 서비스센터는 정수기나 커피 정도만 제공되는데, 이 정도면 더할 나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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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는 동안 제닉스 프렌차이즈 PC방인 ‘제닉스 아레나’와 비슷한 사양으로 구성된 PC를 사용해 볼 수 있다. 물론, 게임도 깔려 있어 제닉스 게이밍 기어의 성능을 제대로 체험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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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내부는 조용하고 깔끔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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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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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닉스의 아레나X 게이밍 체어다. 목 부분에 쿠션이 붙어 있고, 의자 우측 하단의 스위치를 눌러 높낮이를 조절하거나 각도를 기울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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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자는 180°까지 기울일 수 있어 누울 수도 있다. 게임이 잘 안 풀릴 때 누워서 편히 쉴 수 있어 좋다.

 


Q&A

제닉스 정주원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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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S 센터의 대기실 환경에서 고객을 제대로 배려했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렇게 꾸민 이유는?

언제나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은 A/S 품질 만족도다. A/S 속도도 빨라야 하지만 방문 고객에게 친절하게 대응하기 위해 A/S 센터를 마련했다. 또한, 기존에 A/S에 대한 불만들이 있었다. 그런 걸 바로잡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고, 인원도 새로 충원했다.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 써 A/S 불만을 최대한 줄이려 한다.

Q. 제닉스가 게이밍 의자를 선보일 줄은 몰랐다. 실제로 써 보니 의자를 제껴 누울 수도 있는 등 굉장히 편안하다. 게이밍 의자를 선보이게 된 이유는?

키보드‧마우스 시장은 포화상태다. 그다음은 어떤 것이 좋을까 고민 중이었는데, 우연히 해외 사이트에서 관련 댓글을 보게 됐다. 관심 있게 보다가, 수입도 생각했다. 그런데 국내에서는 제닉스 브랜드로 선보이는 게 좋을 것 같아 OEM으로 선보였다. 주로 마케팅으로 활용하는 쪽은 아프리카TV와 E-SPORT 쪽이다. 특히 아프리카는 BJ들이 쌍방향으로 직접 소통한다. 이때 의자 같은 경우는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방송에 노출될 수 있다.

E-SPORT 게임대회는, 가장 평가가 좋은 게 헤드셋이다. 쓰기만 하면 방송에 지속해서 노출돼 효과가 가장 높다. 그런데 의자도 노출 효과가 높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게임 대회를 주관하는 모든 방송사에 협찬으로 들어갔는데, 모니터링을 해 보니 효과가 좋다고 판단했다. 한 가지 더, 제닉스 아레나 PC방에도 런칭해 진행 중이다. PC방에서도 의자는 필수상품이다. 그런데 피시방에 들어가기에는 좀 가격대가 높지만, VIP석에는 놓기 딱 좋다. 용인점에 20대를 시험 삼아 놓아 봤는데, 효과가 좋았다. 그런 식으로 홍보되면 다른 PC방에서도 언급이 올 것 같다.

Q. PC사랑 독자들에게 한 말씀 부탁한다.


앞으로도 제닉스 게이밍 제품들을 많이 이용해 줬으면 한다. 또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신제품을 개발할 때 적용할 것이다. 또한, 제품 A/S 등 건의사항이 있다면 언제라도 연락을 줬으면 좋겠다. 적극적으로 개선하거나 반영할 예정이다. 앞으로도 제닉스를 계속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

 




출처 : PC사랑(www.ilovep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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